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젠틀메이헴은 우리의 아름다운 것을 만들고 싶은 필요 / 수요 / 욕구 / 갈망으로
2014년 샬럿과 자렌이 샌프란시스코와 싱가폴에 있는 스튜디오와 함께 설립했다.

우리는 꿈꾸는 사람들로서, 아티스트들로서, 낭만주의자들로서,
패션이 사람들의 개개인 성격의 연장선임을 진정 믿는다.

우리의 창조물을 착용하는 모든 특별한 사람들이 그분들의 비교될 수 없는
아름다움에 한층 더 보탬이 되는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싶다.

우리는 우리 손으로 악세서리들을 수제작하며, 각 제품에 우리의 사랑을 듬뿍 넣는다.
우리는 사람의 손길이 우리의 젠틀메이헴을 미묘한 차이로 다르고 특별하게 만든다고 믿는다.

우리의 창조물이 혼란스런 세상에 평화를 가져 올 수 있었으면..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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